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체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 찌우라 하지 마. 어차피 살 안 쪄. 아니 못찜. 요요 안 온다고"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이 판매 중인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언급하며 "(보조제가) 망하지 않는 이상 그럴 일 없음. 못 끊음"이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감량했고, 최근에는 41㎏대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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