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22일 프리마켓에서 2%대 하락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약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오전 8시3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2% 하락한 34만6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0.43% 내린 27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최대 이벤트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으로,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의 주도력 강화 여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쏠림 현상이 주된 관심사"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이번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본 시나리오"라며 "시장 컨센서스를 얼마나 상회하는지, 기존에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총이익률(GPM) 81%를 달성 혹은 초과할 수 있는지,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삼전닉스’ 반도체학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72.jpg
)
![[특파원리포트] 비핵화 협상의 기시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64.jpg
)
![[이삼식칼럼] 저출산 스트레스로부터 탈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47.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세 번의 위기를 넘은 美 육군사관학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