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등 삼성금융 5개사와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4개사가 손잡고 제휴 금융상품 개발·인공지능(AI) 적용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자산운용)와 한진그룹(대한항공·한진칼·아시아나·진에어)은 18일 삼성생명 사옥에서 각 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한항공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를 출시하고, VIP 고객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에 대한항공의 주요 서비스를 탑재하기로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쉬워지는 판결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7/128/20260827520540.jpg
)
![[기자가만난세상] 운이 다한 노인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세계와우리] 서태평양 긴장 파고, 한반도 흔든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다쳐야만 학대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