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등 삼성금융 5개사와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4개사가 손잡고 제휴 금융상품 개발·인공지능(AI) 적용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자산운용)와 한진그룹(대한항공·한진칼·아시아나·진에어)은 18일 삼성생명 사옥에서 각 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한항공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를 출시하고, VIP 고객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에 대한항공의 주요 서비스를 탑재하기로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