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를 관할하는 송파경찰서를 겨냥한 협박 댓글이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한 언론사 기사에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우리도 민주화 유공자 돼보자”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사건을 배당받은 중랑경찰서는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작성자를 찾아내 댓글을 올리게 된 경위나 실제 실행 가능성 등을 조사한 후 공중협박 혐의를 적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소셜미디어(SNS)에 게시된 잠실 개표소 시위 관련 글에는 ‘총기를 생산하자’는 취지의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G7 회의장의 스위스 대통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7/128/20260617518526.jpg
)
![[세계포럼] ‘우주 AI 시대’ 예고한 스페이스X](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바늘구멍’ 남북관계 뚫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머리 만지면 화낼 수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7/128/2026061751848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