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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방사선관리·환경미화원 인력 채용… 26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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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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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관리 일반직 경력 2명·환경미화원 공무직 3명 선발
장애인·자립준비청년 가점 부여, 경주시 거주자 우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선관리 일반직 경력 2명과 환경미화 공무직 3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일반직 경력 방사선관리 분야는 방사선동위원소 취급 감독자 면허(SRI) 또는 방사선관리기술사 자격증 보유자로 3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공단 제공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공단 제공

공무직 환경미화 분야는 시설 1명, 일반 2명 등 총 3명을 채용하며, 만 50세 이상 준고령자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제출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공단은 장애인과 자립준비청년 등을 대상으로 사회형평적 가점과 방폐물유치지역법에 따라 경주시 거주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서는 18~26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하며 서류심사, 필기시험(일반직 해당), 면접을 거쳐 8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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