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인천 서구 원창동의 한 기계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나 17개 업체 공장·창고 25개 동을 태우고 화재 신고 11시간 만인 오후 1시17분 주불이 잡혔다. 이날 오전 1시50분쯤 시작된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은 공장 상당수가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데다 공장 내부에 가연성 자재가 많아 큰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은 소방당국이 헬기와 살수차 등 소방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선 모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교권보호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923.jpg
)
![[데스크의 눈]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와 ‘우리 애는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이란전쟁 이후 불확실성에 대비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57.jpg
)
![[안보윤의어느날] 사랑이 하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