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식품유통대전(K푸드쇼)’에서 삼양 부스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라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40여개 대·중소기업이 참가해 ‘K분식, 세계의 식탁으로’를 주제로 분식뿐 아니라 식음료, 외식 프랜차이즈, 건강기능식품, 유통, 주류, 식자재 및 급식까지 K푸드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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