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수도권 대표 사계절 리조트 ‘엘리시안 강촌’이 야외 수영장을 개장한다. 북한강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양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엘리시안 강촌은 오는 20일 야외 수영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 시즌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엘리시안 강촌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데다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다양한 레저 콘텐츠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철역인 백양리역이 자리 잡고 있고 ITX-청춘열차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에서 1시간 내 도착이 가능하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부담 없이 찾는 이용객이 이어지고 있다.
매년 여름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은 가족 단위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초점을 맞춘 시설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야외 수영장 곳곳에는 대형 파라솔 아래 가족별 휴게공간이 마련돼 부모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도 수영장 전역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뛰어놀고 부모는 안심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안전 관리 역시 엘리시안 강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영 원칙이다. 수영장은 ‘50분 이용, 10분 휴식’ 원칙 아래 운영된다. 다수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돼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 수질 및 시설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성수기 상시 운영 기간 중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특정 일자를 ‘스페셜 데이(Special Day)’로 지정해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터건 물총놀이’와 ‘버블버블 이벤트’가 스팟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여름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엘리시안 강촌의 대표 콘텐츠인 숲속빵시장과 연계한 신규 상품도 출시된다. 야외 수영장 입장권과 숲속빵시장 입장권, 아라비스타 베이커리 이용 혜택을 결합한 ‘빵풍덩 패키지’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물놀이와 베이커리, 자연 속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가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엘리시안 강촌은 야외 수영장 외에도 콘도, 골프장, 레저시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은 국내 골프 전문가 80인의 평가를 통해 ‘한국 10대 골프장’에 선정돼 우수한 코스 품질과 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수도권 접근성을 바탕으로 당일 및 1박 2일 가족 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광순 엘리시안 리조트 홍보파트장은 "규모보다는 가족 고객의 안전과 편의에 초점을 맞춘 운영이 엘리시안 강촌 야외수영장의 강점"이라며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팔순잔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5/128/20260615518561.jpg
)
![[채희창칼럼] 선관위, 독립기관 자격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3.jpg
)
![[기자가만난세상] 돔구장 지으려면 제대로 짓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쌍분(雙墳)](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5/128/202606155148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