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해킹 당했다.
황신혜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제 유튜브 계정이 최근에 해킹을 당해서 지금 사라진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곧 다시 돌아올 테니 응원 부탁한다"고 했다.
황신혜는 7년 간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을 꾸려왔다.
이 채널을 통해 패션·요리 등에 관해 얘기했다.
황신혜 채널은 현재 검색이 되지 않고 있다.
황신혜는 현재 KBS 1TV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진행 중이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이혼 후 아이를 홀로 키우는 여성 연예인을 초대해 그들의 삶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다.
황신혜는 두 차례 이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