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네이버의 인공지능(AI) 기반 창작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 교육 분야 창작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나 카페, 지식iN 등 사용자 제작 콘텐츠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창작자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의 차세대 검색 서비스인 ‘AI 브리핑’의 콘텐츠 인용 실적이 주요 기준으로 반영되며, 선정된 콘텐츠는 AI 검색 결과의 공식 정보 출처로 활용된다.
재단은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취업 지원, 직업훈련, 채용 정보 등을 지속해서 제공해 왔다. 그 결과 올해 기준 AI 브리핑 누적 인용 63만9000회를 기록하며 고용 정보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재단은 유튜브 ‘잡담꾼들’을 통한 취업 사례 소개, 인스타그램의 AI 기반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로 도민과 소통하고 있다. 아울러 일자리포털 ‘잡아바’와 AI 맞춤형 추천 서비스 ‘잡아드림’을 통해 디지털 고용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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