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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아들 최환희, 스웨덴서 근황…훈훈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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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인 래퍼 최환희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환희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스웨덴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최환희. 최환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환희. 최환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최환희는 유럽풍 건물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가죽 재킷을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음악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건반을 만지는 사진도 공개됐다. 여러 대의 건반과 장비가 놓인 스튜디오에서 음악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활동명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벤 블리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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