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기초연금을 자사 계좌로 수령하는 시니어 고객의 생활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신한 기초연금 비상금대출’을 8일 출시했다.
신한은행으로 기초연금을 받는 고객이 신청할 수 있는 생활자금 지원 상품으로, 50만원 단일한도의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출기간은 3년, 금리는 연 0.1%가 적용된다. 상품은 총 10만좌 한도로 출시된다.
신한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포용금융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상생금융 기조에 맞춰 이 상품을 마련했다. 기초연금 수령 고객이 갑작스러운 생활자금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초저금리 비상금대출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초등생 희망직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652.jpg
)
![[채희창칼럼] 보완수사권 폐지, 누가 책임질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646.jpg
)
![[기자가만난세상] TK는 ‘우리가 남이가’에만 머물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606.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기후 변화와 불타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2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