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은 조난 선박 발생 시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공동 대응 능력 향상과 인도주의적 협력 증진을 위한 해상훈련이다. 1999년 처음 실시된 이후 이번이 11번째 훈련으로, 2017년 12월 이후 약 9년 만에 재개됐다. 사진은 일본 해상자위대 SH-60K 해상작전헬기가 7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실시된 한·일 수색구조훈련에서 한국 해군 상륙함 천자봉함(LST-Ⅱ·4900t급) 비행갑판에 이·착함하고 있는 모습.
해군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