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은 조난 선박 발생 시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공동 대응 능력 향상과 인도주의적 협력 증진을 위한 해상훈련이다. 1999년 처음 실시된 이후 이번이 11번째 훈련으로, 2017년 12월 이후 약 9년 만에 재개됐다. 사진은 일본 해상자위대 SH-60K 해상작전헬기가 7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실시된 한·일 수색구조훈련에서 한국 해군 상륙함 천자봉함(LST-Ⅱ·4900t급) 비행갑판에 이·착함하고 있는 모습.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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