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 예능프로그램 출연, 프로야구 시구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며 이목을 끌었다. 방한 사흘째인 7일 황 CEO(오른쪽)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오른쪽 두 번째)과 서울 강남구 한 PC방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노트북 ‘RTX스파크’를 들어 보이며 이용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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