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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즐기며 완주를 목표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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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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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수영 중급자 코스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수영 중급자 코스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서 시민들이 자전거 경기에 나서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서 시민들이 자전거 경기에 나서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서 시민들이 달리기 경기를 출발하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서 시민들이 달리기 경기를 출발하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해치 아일랜드에서 뜀박질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해치 아일랜드에서 뜀박질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달리기, 자전거, 수영 경기에 나서고 있다.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수영·자전거·달리기를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춰 완주하고 한강의 여유를 즐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중급자 코스를 신설하여 초급·중급·상급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수영 종목은 코스별 200m·300m·500m·1km로 나뉘며, 오리발·튜브·구명조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 참가자를 위한 외국인수영 코스도 별도로 운영한다.

 

달리기 종목은 5km·7km·10km 코스로 운영한다. 상급자 코스의 경우 1km 수영 도착 지점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다.

 

자전거 종목은 10km·15km·20km 코스로 운영한다.

 

상급 코스는 수영에서 자전거로 이어지는 ‘제로-스톱(Zero Stop)’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용비교~한남역~반포대교~뚝섬한강공원’ 구간을 순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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