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출신 김선태가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과의 뜻밖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선태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누리꾼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일 서울 홍대의 한 식당을 찾은 젠슨 황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젠슨 황의 뒤편 매장 TV 화면에 김선태의 유튜브 영상이 상영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우연히 한 프레임에 잡힌 모습을 두고 김선태는 "젠슨 황 샤라웃"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유쾌하게 화답했다.
방한 중인 젠슨 황은 홍대의 한 식당에서 재계 인사들과 만찬을 가졌다.
한편, 충주시 공식 채널을 운영하다 올해 초 사직한 김선태는 지난 3월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해당 채널은 개설 나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약 1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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