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연예계 은퇴' 장미인애 "다시 시작…저, 사실 배우였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출신 장미인애가 은퇴 후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장미인애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다시 시작합니다. 저, 사실 배우였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장미인애. 인스타 캡처
장미인애. 인스타 캡처

그는 엄마가 되고 나서 자신이라는 사람을 잊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난 1년 넘게 나만의 브랜드를 준비하다가 무산됐지만, 처음부터 다시 브랜드 네임을 고민하며 시작하려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하려다 영원히 시작 못 하는 것보다, 다시 시작하는 게 훨씬 낫다"며 사업 도전 의지를 덧붙였다.

 

2003년 데뷔한 장미인애는 지난 2020년 3월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혼인 신고를 하고 같은 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
  •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
  • 제니, 직각 어깨 드러낸 파격 드레스 룩
  • 장원영
  • 이영애, 스포티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