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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올 스마트팜 2000곳 확대…정부 농정대전환 정책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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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현상철 기자 schy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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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 중점 추진과제 적극 추진

농협중앙회가 정부의 농정대전환 정책에 동참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점 추진과제를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앞서 농협은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농촌 왕진버스 및 이동장터 확대 등 43개 농정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한 바 있다.

먼저 농협은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을 지난해 1600곳에서 올해 2000여곳으로 확대해 농가의 스마트농업 전환을 지원한다.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운영농협 142곳을 확정해 올해 5039명의 인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농촌 왕진버스는 올해 총 353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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