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 인하대병원과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세 기업이 손잡고 중증 소아 환자?가족을 위한 치유 공간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시설 건립을 위한 부지 제공을 약속했다. 사진은 이택 인하대병원장(왼쪽부터), 조 회장, 제프리 존스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회장이 MOU를 맺은 뒤 기념 촬영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