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바다를 수호할 제140기 해군·해병대 신임 장교 298명이 28일 임관했다. 해군은 이날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주관으로 경남 창원시 소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40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임관식에서는 해군 216명(여군 52명 포함), 해병대 82명(여군 22명 포함)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박상연 해군 소위(항공조종)와 조건희 해병대 소위(보병)가 각각 교육훈련 성적 우수자로서 국방부 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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