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 브랜드 쇼 애프터파티에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브랜드 커스텀 룩을 입고 애프터파티 분위기를 내봤다. 사진을 못 찍어서 너무 아쉽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백리스 톱과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파격적인 패션을 뽐냈다.
이날 제니는 현장에서 미공개 신곡 일부를 불렀다.
그는 무대 도중 걸치고 있던 재킷을 벗고 탄탄하면서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제니는 2017년부터 한 명품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지난 3월 솔로 앨범 '루비'(Ruby) 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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