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e-모빌리티 수출 상담회를 가졌다.
27일 영광군에 따르면 19∼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e-모빌리티 수출 확대를 위한 자동차부품 전시회 참가와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에이치비, 케이원티에스, 씨에이치모터스 등 지역 e-모빌리티 기업이 참가했다.
이들 기업이 참여한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303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393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
영광군은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방문, 현지 공장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영광군 관계자는 “수출상담회와 전시회 참가, KOTRA 자카르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모빌리티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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