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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신림역 열차서 보조배터리 추정 연기…승객 긴급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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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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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한때 운행 지연…인명피해 없어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 정차 중이던 열차 내부에서 승객 소지품에서 연기가 나 승객들이 긴급 하차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5분부터 약 10분간 지하철 2호선 상행선의 운행이 잠시 멈췄다.

 

연기가 발생한 소지품을 소지한 승객이 열차에서 하차하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당시에는 이미 불이 꺼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불이 열차 내부로 번지지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역무원들은 승객들을 열차 밖으로 하차 조치했다.

 

지하철 2호선 상행선은 오후 6시 34분쯤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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