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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왁스, 24일 소극장 콘서트 개최…밴드 ‘DOG’ 시절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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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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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왁스(WAX)가 오는 24일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왁스 콘서트 3579 : 백 투 도그(Back to DOG)’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펀한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왁스가 올해 기획한 소극장 시리즈 ‘3579’의 두 번째 무대다.

‘3579’는 “계절이 바뀌는 길목마다 조금 더 가까운 공간에서 만나겠다”라는 왁스의 뜻이 담긴 연속 공연 시리즈다.

 

3월과 5월, 7월, 9월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3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숲세권 라이브’에서 첫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 주제는 왁스의 음악적 출발점으로 회귀다.

 

왁스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 전 1998년 밴드 ‘도그(DOG)’의 보컬로 음악을 시작했다.

 

‘백 투 도그’는 그 시절 거칠고 자유로웠던 밴드 사운드를 지금의 성숙한 목소리로 다시 만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공연은 프리즘홀에서 단 100석 규모로 진행된다.

 

공연 시간은 90분.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펀한엔터테인먼트는 “왁스가 가수 왁스이기 이전의 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무대”라며 “익숙한 발라드의 왁스가 아닌, 음악의 뿌리에서 출발하는 이번 공연이 또 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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