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이 친동생 NCT 도영이 자신보다 수입이 많다고 했다.
공명은 17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나와 동생에 대해 얘기했다.
공명이 동생이 도영이라고 하자 멤버들은 "부모님이 든든하겠다"고 말했다.
공명은 형제 간 경제력 서열에 관한 질문을 받자 "수입은 동생이 더 많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가족들은 도영이를 '대표님'이라고 부른다. 집안 통장 서열 1위"라고 덧붙였다.
공명은 족상을 보기도 했다.
족상가는 공명에게 "행운선이 엄청 많다. 내년부터 대박, 내후년에는 더 이름을 알린다. 초대박 난다"고 말했다.
다만 족상가는 공명 족상을 보며 "역마살이 두드러진다"고도 했다.
이어 "여행을 좋아할 팔자이고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7/128/20260517511419.jpg
)
![[특파원리포트] 불통 지운 주중대사관, 대사의 자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5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생산적인 말을 위한 입조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삼식칼럼] ‘출산율 0명대’ 탈출만으론 부족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0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