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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선관위, 당내 경선 과정서 당비 제공·대리투표 3명 고발 조치 [6·3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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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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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영덕군수 정당 경선을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당비를 제공한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80대)씨와 B(70대)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로 대리 투표를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씨와 C(70대)씨를 고발했다.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전경.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전경.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0일 특정 정당의 영덕군수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자신이 지지하는 예비후보를 위해 선거구민 1명에게 현금 5만원을 당비 명목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다른 선거인 1명의 휴대전화로 대리 투표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B씨는 특정 정당의 당원을 모집하면서 선거구민 1명에게 현금 5만원을 당비 명목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영덕군수 당내 경선 당시 다른 선거인 1명의 휴대전화로 대리 투표를 한 혐의를 함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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