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 28도를 기록한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중구 청계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전날 내린 비가 대부분 그친 뒤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일교차가 매우 크므로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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