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이 엄청난 식사량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무제한 리필 식당 등을 찾아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 중 허경환이 "초밥을 최대 몇 접시까지 먹어봤냐"고 묻자, 최홍만은 "컨디션 좋을 때는 120접시까지 먹어봤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는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 감독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허경환과 선수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임을 밝힌 안 감독은 함께 샤브샤브를 먹으며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메뉴라 데이트할 때 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진은 서울 대학동에 위치한 로봇 조리 치킨 전문점을 방문했다.
로봇이 튀겨내는 방식과 가격을 확인한 허경환은 "오늘 맛에 놀라고, 로봇이 했다는 거에 놀라고, 가격에 또 놀랐다"며 솔직한 평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서울 압구정 로데오의 숯불 돈가스 전문점을 찾은 최홍만은 일본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음식을 평가하며 "멀리 갈 필요 없이 이런 맛집을 드시라"며 칭찬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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