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5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전날 호르무즈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사고와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낮 12시 30분 열렸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 해양수산비서관, 외교안보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등이 자리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청와대는 이날 회의에서 사고 원인을 점검하고 향후 상황 관리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