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뛰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2일 “장동혁 당권파는 여기 부산 북구갑에서 민주당이 아니라 한동훈하고만 싸우려 한다”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개의치 않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직 북구발전과 보수재건을 위해 민주당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 전 대표는 오는 4일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일 선거사무소를 공식 개소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가사노동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450.jpg
)
![[세계포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항미원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막힌 물길, 세계가 배운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한국에살며] 전 세계인의 문화가 된 축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3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