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랩이 R&D(연구개발)본부에서 AVP(첨단차플랫폼)본부 산하로 옮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달부터 로보틱스랩을 완성차 하드웨어 개발 중심의 R&D본부 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담당하는 AVP본부 소속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번 조정은 로보틱스,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의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알려졌다.
로보틱스랩장은 AVP본부장인 박민우(사진) 사장이 겸임한다. 박 사장은 엔비디아, 테슬라 출신의 자율주행 기술 전문가다. 로보틱스랩을 12년간 이끌어온 현동진 상무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