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빅 펀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 중인 복싱장에서 최홍만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을 담은 게시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홍만은 골드 컬러의 대형 글러브를 착용한 채 미트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마동석은 최홍만의 펀치를 받아내며 "오우" 등의 감탄사를 내뱉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주먹을 불끈 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연예계에서 건장한 체격으로 알려진 마동석이 217㎝ 최홍만 옆에서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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