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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은 최소, 포만감은 최대…풍자 ‘30㎏ 다이어트’ 아침 식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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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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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방송인 풍자가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까 아침 먹기 전에 기록하려고 찍어놨는데, 사진 보고 유통기한 지났다는 사실을 알았다”라는 글과 함께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한 잔과 사과 1개, 노른자를 제외한 삶은 달걀 2개가 담겼다.

 

풍자가 공개한 식단은 최소한의 열량으로 최대한의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차는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열량이 거의 없어 공복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풍자 인스타그램 캡처
풍자 인스타그램 캡처

사과는 비교적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되는 식품이다. 실제로 사과를 섭취할 경우 전체 열량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100g당 약 50~60㎉ 수준으로 부담이 적고, 껍질이 함유한 펙틴 성분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삶은 달걀 역시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힌다. 특히 흰자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고 단백질 비중이 높아 근육 유지에 유리하다. 달걀 흰자 1개의 열량은 약 15~20㎉ 수준이다. 다만 노른자를 제외할 경우 비타민 A·D·E·K와 콜린 등 일부 영양소 섭취는 줄어들 수 있다.

 

앞서 풍자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의 유튜브에 출연해 “축하할 일이 있다. 내가 총 30㎏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린 바 있다.

 

그는 초기 체중 감량을 위해 위고비와 삭센다 등 비만 치료제를 사용해 약 17㎏을 감량했으나,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 등 부작용을 겪어 중단했다. 이후 요요 현상을 겪었지만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약 1년에 걸쳐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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