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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초여름 날씨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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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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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다.

이번 주말 서울은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초여름 같은 더위가 나타날 전망이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토요일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 10도, 낮 최고기온 27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일요일은 아침 12도, 낮 28도까지 오르며 기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내내 강수 가능성은 낮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를 보고 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를 보고 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를 걷고 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전망인 가운데 17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를 걷고 있다.

이에 따라 낮에는 반소매 차림이 가능할 정도로 포근하겠지만, 아침·저녁에는 다소 쌀쌀해 체온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봄 날씨가 이어진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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