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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맥스사이언스, 2026 봄철 기관지 케어 ‘도라지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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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범 기자 jongbe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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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셀로맥스사이언스 제공
사진: 셀로맥스사이언스 제공

 

셀로맥스사이언스가 환절기 기관지 컨디션 관리를 고려해 설계한 도라지 기반 제품 2종을 선보이며 봄철 시즌 공략에 나섰다.

 

셀로맥스사이언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168시간 도라지고’와 ‘장생도라지청’으로, 일상 속 간편한 목 관리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미세먼지와 일교차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목 컨디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일리 케어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상황과 목적에 따라 선택 가능한 제품 라인업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168시간 도라지고’는 도라지추출액, 도라지분말 등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168시간 저온 달임 공정과 발효 숙성 과정을 거쳐 원료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진액 그대로 농축해 만든 고(膏) 형태로 구성돼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면 ‘장생도라지청’은 21년근 장생도라지분말을 중심으로 배·도라지·무를 활용한 퓨레를 더해 씹히는 질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여기에 쌀조청과 홍도라지농축액을 더해 단맛과 풍미를 더했으며,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식감 경험을 함께 고려해 기획됐다.

 

셀로맥스사이언스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목 컨디션을 관리하려는 수요와 함께, 원료의 품질과 맛·식감까지 고려하는 소비 경향도 확대되고 있다”며 “168시간 도라지고는 일상 관리용, 장생도라지청은 프리미엄 집중 케어용으로 제품을 차별화했다”고 밝혔다.

 

‘168시간 도라지고’와 ‘장생도라지청’은 전국 셀로맥스사이언스 가맹 약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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