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갓바위 인근에서 산 아래로 50여m 굴러떨어진 7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12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 갓바위 인근에서 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하던 70대 남성 A씨가 관봉 50m 경사지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는 A씨를 구조해 대구소방 헬기에 인계했다.
A씨는 하반신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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