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권나라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No reason just happy(특별한 이유는 없어, 그냥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계단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화이트 양말과 샌들을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단발 헤어스타일은 한층 세련된 이미지를 더하며, 자연스럽게 뻗은 팔다리와 편안한 포즈에서는 꾸밈없는 매력이 묻어난다.
그는 지난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고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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