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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신랑 깜짝 공개…5월16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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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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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5월 결혼'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깜짝 공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11살 연상의 예비 신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첩장과 함께 예비 신랑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거나 결혼반지를 낀 손을 맞잡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준희는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일반 회사원으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 등으로 부침을 겪을 당시 곁에서 큰 힘이 돼준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앞둔 최준희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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