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홍보 현장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다아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포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쥐"라며 '살목지' 무대인사 과정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장다아는 반팔 니트와 호피 무늬 미니스커트 차림에 워커를 신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팔짱을 끼고 각선미를 드러내며 모델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는가 하면, 토끼 귀 모양을 연상시키는 브이(V) 포즈와 거울을 들여다보며 외모를 점검하는 등 소녀같은 모습도 보였다.
또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준한과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나란히 앉아 찍은 사진으로 출연진끼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장다아는 사진마다 친동생인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과 다른듯 닮은 외모를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배급 ㈜쇼박스)는 로드뷰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공포영화다.
영화는 지난 8일 개봉했으며, 장다아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출장에 동행한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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