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인 윌리엄이 근황을 전한 가운데 윌리엄이 스포츠 선수의 길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샘 해밍턴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윌리엄의 아이스하키 활동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더 신속하게 더 강력하게. This is just the beginning. Going forward, be more diligent, more hardworking, more humble, faster, and stronger!”라며 의미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아이스하키 장비를 갖춘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유니폼을 갖추고 진지한 표정으로 뒷짐을 취한 윌리엄의 모습은 과거 예능에서 보여주던 어린아이의 이미지를 벗어던진 성숙한 이미지를 풍겼다.
윌리엄은 현재 아이스하키 훈련에 집중하며 실력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샘 해밍턴은 방송에서 그가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받을 정도로 유망주임을 밝혔다.
한편 샘 해밍턴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호주 출신 개그맨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두고 있다.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온 그는 특히 KBS 2TV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벤틀리와의 일상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어린 시절 귀여운 매력으로 기억되던 윌리엄이 이제는 스포츠에 열정을 쏟는 모습으로 성장 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원한다”, “멋지다” 등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일부 누리꾼들은 박수 이모티콘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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