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한주(週)’는 세계일보 사진부가 한 주 동안 포착한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기록해 전하는 기획 코너입니다. 한 주의 흐름 속에는 수많은 사건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그 주를 관통하는 시대의 표정과 현장의 의미를 전하고자 합니다. 그 한 컷에는 뉴스의 현장과 사람들의 삶, 그리고 우리 사회의 오늘이 담겨 있습니다. 사진 한 컷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기록의 가치를 ‘한컷한주’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완연한 봄 날씨 속에 벚꽃이 절정을 맞으면서 서울 여의도 윤중로 등 전국 곳 곳에서 열린 봄꽃 축제가 주말 내내 상춘객들로 북적였다. 지역별 특색을 살린 축제들이 잇따라 펼쳐지며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자주 만나 뵙고 싶다”며 “언제나 가급적이면 터놓고 얘기하자”고 제안했다.
7개월 만에 성사된 여야정 회담에서 장 대표는 “전쟁 추경 목적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예산을 삭감하자”고 요구했으며, 조작기소 국정조사 같은 일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 이제라도 대통령께서 국정운영 기조를 전면적으로 바꿔달라”고 부탁했다. 장 대표는 추경안에 포함된 불필요한 예산으로 “이른바 김어준 방송으로 일컬어졌던 TBS를 지원하는 49억원, 중국인 관광객 짐 날라주는 사업 등에 들어가는 306억원, 아파트 베란다 태양광 사업 250억 원, 농지 투기 전수조사에 587억원”을 꼽았다.
올해 1분기 은 밀수 적발액이 지난해 전체 적발액의 2.7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관세청에 따르면 1분기 밀수 적발액은 지난해 전체금액 16억9000만원의 세배에 가까운 45억6000만원에 이른다. 적발건수도 14건으로 지난해 전체 건수(10건)를 넘어섰다. 은의 국제시세가 지난해 대비 232%급등하면서 차익을 노린 밀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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