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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보러 왔어요" 인파로 북적이는 여의도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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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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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여의도 벚꽃. 꽃길 너머 한강이 보인다.
여의도 벚꽃. 꽃길 너머 한강이 보인다. 
여의도 벚꽃길을 찾은 외국인들. 외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이들도 여의서로를 많이 찾고 있다.
여의도 벚꽃길을 찾은 외국인들. 외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이들도 여의서로를 많이 찾고 있다. 
여의도 벚꽃을 보기 위해 여의서로를 찾은 시민들.
여의도 벚꽃을 보기 위해 여의서로를 찾은 시민들. 
여의도 벚꽃길 인파
여의도 벚꽃길 인파
여의도 벚꽃과 직박구리.
여의도 벚꽃과 직박구리. 
여의도 벚꽃. 사람도 신났고 새들도 신났다.
여의도 벚꽃. 사람도 신났고 새들도 신났다. 
여의도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
여의도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 

2026년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3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축제가 시작되기도 전 벚꽃은 흐드러지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몰렸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벚꽃길에서 7일까지 열리는 이번 봄꽃축제는 꽃 구경 말고도 거리 공연과 작가들과 함께하는 미술체험 등 각종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5일에는 블랙이글스 축하비행도 예정돼 있다. 

 

예년보다 열흘 빨리 핀 서울의 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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