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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독특한 취향 ‘눈길’…“원래 잠들기 전 ‘양봉 영상’ 즐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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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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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최근 발표한 첫 정규앨범 뒷이야기와 근황을 전했다. 특히 잠들기 전에 양봉 영상을 즐겨봤다는 독특한 취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린은 지난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Biggest Fan’과 관련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같은 팀 멤버 웬디와의 만남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아이린은 30일 첫 정규 앨범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바 있다. 이는 2024년 11월 첫 미니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린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선정 과정에 대해 “작년 5월부터 A&R팀과 함께 곡을 찾기 시작했는데, 이 노래를 듣자마자 타이틀곡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거울을 보면서 가사를 외치면 자존감이 올라갈 것 같은 곡”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취미에 대한 질문에는 “요즘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잠들기 전에 여행 영상을 찾아보기”라며 “원래는 양봉 영상을 즐겨봤는데 최근에 취향이 조금 바뀌었다”고 답했다.

 

최신 유행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아이린은 “최근 SM타운 콘서트를 하면서 멤버와 후배를 많이 만나 최신 유행이나 챌린지를 알게 됐다”면서도 “‘하룰랄라’는 오늘 처음 들었고, ‘버터떡’은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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