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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현대차맨, 누적판매 70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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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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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양 영업이사 ‘역대 3번째’

김기양(사진) 현대차 대전지점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000대 돌파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는 “김 영업이사가 1991년 입사 후 연평균 200대를 팔면서 35년 만에 이런 기록을 세웠다”며 “현대차에서 한 직원이 누계 판매 7000대를 넘긴 것은 역대 세 번째”라고 밝혔다. 김 영업이사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지난해 연말에 차를 구매하며 제 성과를 응원해 준 고객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누적 판매 2000대는 ‘판매장인’, 3000대 ‘판매명장’, 4000대 ‘판매명인’, 5000대에는 ‘판매거장’ 칭호와 함께 부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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