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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6채 중 4채 정리한 장동혁 "지선, 부동산 정책 바로잡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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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이번 지방선거는 부동산 정책을 바로잡는 선거"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당 부동산정책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인 심교언 건국대 교수의 제9회 지방동시선거 정강·정책 방송연설을 링크하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6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코로나19피해자가족협의회, 코로나백신피해진상규명촉구시민연대가 연 코로나백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6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코로나19피해자가족협의회, 코로나백신피해진상규명촉구시민연대가 연 코로나백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강남 집값 내렸다고 정부가 생색내는 동안 다른 지역의 아파트 값은 다 뛰고 전월세는 폭등하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이 청년의 주거 사다리를 끊고 서민의 고통만 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바로잡겠다"며 "지방정부가 똑바로 하면 중앙정부의 횡포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장 대표는 주택 6채(지분 포함)를 보유했다는 이유로 여권에서 고강도 비판을 받다가 전날 4채를 정리한 사실을 공개했다.

다주택자라고 공격받던 빌미를 없앤 만큼 여권의 부동산 정책을 정조준해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을 결집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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