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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주호영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 불복 가처분 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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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장 후보 '컷오프' 관련 가처분 신청 완료 밝히는 주호영 부의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 도중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법에 제출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서 원본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3.26 hkmpooh@yna.co.kr/2026-03-26 15:52:25/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구 시장 후보 '컷오프' 관련 가처분 신청 완료 밝히는 주호영 부의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 도중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법에 제출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서 원본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3.26 hkmpooh@yna.co.kr/2026-03-26 15:52:25/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당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배제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가처분 신청 심문이 27일 열린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오후 2시 30분 주 의원이 당을 상대로 신청한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심문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다른 후보 6명이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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