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몸매 관리를 위해 하루종일 굶는 날이 있다고 했다.
최화정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간단 계란요리 레시피를 공개하며 몸매 유지 방법에 대해 얘기했다.
최화정은 "사람들이 늘 그렇게 많이 먹냐, 그런데 왜 살이 안 찌냐고 한다. 그런데 내가 늘 그렇게 먹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앞서 이 채널에서 체중 관련 얘기를 하다가 "55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었다.
제작진은 "굶을 땐 하루 확 굶지 않냐"고 물었다.
최화정은 "맞다. 그래야 속이 편하다"고 했다.
최화정은 아침 식단을 언급하며 "요거트라든지 달걀이라든지 애사비라든지 그런 걸 루틴처럼 먹는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삶은달걀에 멸치볶음 먹는 영상이 난리 났다"고 했다.
최화정은 "삶은달걀이 폭신하지 않나. 거기서 좀 아스락 하는 식감을 원했다. 그래서 그렇게 먹었는데 사람들이 되게 신기해하더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1961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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