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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父 간담도암 말기 고백 “시간 얼마 안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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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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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코미디언 윤택이 부친의 간담도암 말기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과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택은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깊은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가 간담도암 말기셔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이어 “아버지를 마주할 때마다 너무 힘들다. 눈물을 참기가 너무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영원한 게 없겠지만 본인이 편안히 가시겠다고 하는데 안타깝지만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또 "세상에 영원한 건 없겠지만 본인은 편안하게 가시겠다 하시는데 너무 안타깝지만 방법이 없다"고 했다.

 

아울러 "(제가) '나는 자연인이다'하면서 아버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해하셨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간담도암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이 이동하는 통로인 담도에 생긴 암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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