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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스 ‘생바나나’ 출시… “K대표 음료 목표” [사회공헌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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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동원F&B 쿨피스 생바나나. 동원F&B 제공
동원F&B 쿨피스 생바나나. 동원F&B 제공

동원F&B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쿨피스 신제품 ‘생바나나’를 출시했다.

쿨피스 생바나나는 15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맛으로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담아 매운맛에 특화한 제품이다. 전 세계에서 K푸드의 매운맛이 인기를 끄는 추세를 반영했다.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1980년 출시된 쿨피스는 최근까지 평균 10%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연간 판매량은 8000만개로 국내 유산균 음료 시장 점유율 1위다. 최근에는 떡볶이 등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은 대표 K음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처음 선보인 복숭아 맛에 파인애플, 자두 과즙을 첨가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한 데 이어 바나나 맛을 더해 구성이 풍부해졌다.

동원F&B는 건강과 맛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쿨피스톡을 제로 칼로리로 재단장한 ‘쿨피스톡 제로’를 내놓기도 했다. 쿨피스톡은 2014년 유산균 음료와 탄산음료의 장점을 조합해 출시한 유산균 탄산음료다. 쿨피스톡 제로는 복숭아 맛, 파인애플 맛 2종으로 구성됐고, 포스트바이오틱스 성분이 포함돼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동원F&B 관계자는 “익숙한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K음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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