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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봄 ‘햇살’ 같은 밝은 미소...“나 봄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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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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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나 봄 좋아하네”라는 짧은 문장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나 봄 좋아하네”라는 짧은 문장과 함께 게재한 사진.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나 봄 좋아하네”라는 짧은 문장과 함께 게재한 사진.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진 속 오정연은 한쪽 눈을 살짝 감은 윙크를 하며 입가에는 미소를 띠고 있다. 미소와 함께 파인 보조개는 상큼함을 더한다. 게다가 레드 톤이 은은하게 감도는 단발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의상은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한 손을 어깨에 가볍게 얹은 여유로운 포즈는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구성했다.

 

오정연은 “Spring, Close to You”라는 노래를 해당 사진의 배경 음악으로 삽입해 봄이 다가오는 설레는 마음을 표출했다.

 

한편 1983년생인 오정연은 2003년 도브 광고, 2004년 청주 MBC 아나운서를 거친 뒤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 KBS를 떠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예능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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